
안녕하세요
오늘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4년도 8월부로 교부 기준이 완화되어
미술, 음악, 무용, 연극,
디자인, 공예, 사진, 만화·애니, 영화, 국악 등
예술관련 학위를 취득하지 않은 비전공자도
특정 분야에서 10과목,
30학점 이상을 모으면
현행 교육과정에 맞춰
직무역량 수업을 수강했을 때
신청이 가능하구요
심사를 거치기는 하지만
이렇게 규정 가이드가 바뀐 걸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물론 여기에는 실기 위주의
교과 수료 여부를 체크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원본 확인 대학 리스트에
국평원이 포함되어 있어서
온라인으로 개설된
실습 커리큘럼을 따르고
해당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단순히 예술인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만이 아닌
관련 직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해당 라이선스를 알아본다고 들었는데
여기서부터는 인터넷 강의로
조건을 충족한 제 학습자님의
사례를 공유해 드리려고 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해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비전공자이지만 온라인으로
관련 분야의 교과를 수강하고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고 OO 입니다
학력, 교육 요건이 있어서
이를 충족해야 되었고요
처음 알아볼 때만 해도
연관된 학문을 배우지 않은 자는
전문성으로 10과목,
직무역량 5개의 교육을 들어야 됐는데요
수업이 개설된 곳이 많지 않아서
문화예술 분야로 졸업하지 않았다면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게
상대적으로 까다로웠어요
제가 여기에 해당되다 보니
차라리 학위를 얻는 걸 목표로
국가 교육제도를 이용해 학력을 만들고
추가 과목이나 듣자는 생각으로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도중에 기준 가이드가 완화되어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었어요
문화예술교육사 전문성으로
명시되었던 것들이
실기 위주의 교과 이수로
변경되었기 때문이죠
저는 대학에 직접 가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조건을 갖추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구요
국평원에서 대학 커리큘럼을
인터넷 강의를 통해 수료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제도가 있어서 이걸 이용했어요
고등학교를 나왔다면
별다른 심사나 평가를 거치지 않더라도
누구나 활용이 가능했고
최종 학력에 따라 기간, 계획적인 부분에
차이가 있었는데요
조교와 같은 선생님이 따로 있어서
같이 이야기하면서 효율적인 방향으로
안내받아 진행하기로 했어요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연관 10가지 분야 중
오프라인 출석을 하지 않고 들을 수 있는 건
시각디자인 하나라 해당 과정을 수강했는데
이것도 원래는 전필 중에
수료가 어려운 게 있어서
전공 관련으로 라이선스를 따고
대체하기로 했었지만
도중에 가이드가 바뀌어서
굳이 시험을 응시하지 않아도 됐어요
지금은 비전공자도
단순히 실기 위주의 교과로
30점 이상을 모으면
예술가로서의 전문성과
능력을 체크하고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고요
덕분에 저는 학은제로
7개월 온라인 수업을 수료하고
오프라인 5개까지 마쳐서
신청 기간에 맞춰 접수할 수 있었어요

표현기법, 멀티미디어디자인 등
강의 계획표에 실습이 명시된 걸
안내받아 신청했죠
한 학기는 15주 간 진행되었고
주차별로 정해진 요일에
60~90분 길이의 강의가 올라왔어요
그걸 끝까지 보기만 하면
출결에 반영되는 시스템이었고
시간표가 정해져 있지는 않아서
일하면서도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로도 볼 수 있어서
출퇴근 길을 주로 활용했고
인간 보듯이 끊어보거나
이어볼 수 있어서
편하게 공부했네요
직무역량은 직접 가야 됐지만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그 정도는 할 수 있었어요
일부라도 인강으로 대체한다는 데에
의의를 두면 되는 것이었죠
정규대와 동일한 커리큘럼이라
차시를 채워나가다 보면
과제, 토론, 중간, 기말고사 등의
평가도 존재했는데요
선생님께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정리해 주시기도 하고
노하우와 팁을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마칠 수 있었어요
과락 기준은 60점이었는데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이런 도움을 받아
생각보다 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죠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교부 받기 위해 두 학기 동안
10과목을 들었구요
정해진 시기에 맞춰
국평원에 행정절차를 밟아주었어요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신청을 통해
수강한 과정을 확인 받고 처리가 완료되면
모든 조건을 갖추었을 때
교육 이수 증빙 서류를
진흥원에 제출할 수 있었죠
이렇게 전문성 부분을
온라인으로 모두 채울 수 있었고요
디자인 직무역량 지정 기관은
이화여대, 인하대, 대진대,
부산대, 호남대 다섯 곳이 있어서
저는 그나마 가까운 이대에서 배웠어요
이후 자격관리 시스템에 들어가서
서류 리스트를 확인했고
비전공자이지만 들은 것들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어서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안전하게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가이드가 바뀌지 않았다면
따로 시험도 하나 봐야 되었을건데
덕분에 상당히 수월하게
목표를 이룰 수 있었네요
저는 미술품, 전시물을
사람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완화된 조건 덕분에
자격증을 수여받고
박물관에도 취업해서
이를 이루게 되어
지금까지의 과정을 정리해 보았어요
고등학교를 나왔다면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니까
이 글을 참고해서
모두 원하는 바를 이루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