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토목공학 직장 다니며 온라인으로 취득했어요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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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학점은행제 토목공학


과정을 이수하고 4년제 학위 발급에


성공한 30대 김ㅇㅇ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며 온라인으로


공부를 하고 학사를 취득했어요.



오늘은 대학을 가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학습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저처럼 학력 개선이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토목공학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회사 업무와 관련이 있었어요.



동일 직무 분야에서 종사하면서


경력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된 거죠.



가령, 경력수첩의 학력 지수나


국가 기술직 응시자격같이



스펙을 쌓으려면 필수불가결의


조건으로 작용하더라고요.



결국, 학업 연계를 결정했고


효율적인 방안으로 개선하기 위해


선택했던 루트는 학점은행제였는데요.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프라인으로 통학을 하기엔 힘들었고,



경력 단절 없이 공부할 수 있는


대안으로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보기로 계획했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쉽고 빠르게


졸업할 수 있었는데, 지금부터 어떻게



수강하며 커리큘럼을 마쳤는지


하나씩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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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며 대학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수단 중에서



학점은행제 토목공학을 선택한 이유는,


다양한 메리트가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우선, 학습 전문 멘토쌤을 만나


전반적인 개념과 과정에 대한


안내부터 받아보기로 했죠.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이수하며


점수를 취득하는 특징이 있었어요.



4년제는 총 140점의 기준을 채우면


장관 명의의 학위를 받을 수 있었죠.




토목공학 관련 과목들도 있어서


전공 위주로 공부를 하며 부족한



교양을 채운다면 학년과 관계없이


바로 학업이 종료되었어요.



일반 학교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라


입학 지원서나 별도의 시험 응시 없이



수강 신청만으로 학습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중요한 포인트는 회사를 병행하면서


업무에 지장 없을 만큼 쉽게


진행이 되었다는 점이었어요.



학점은행제는 이 외에도 멘토쌤께서


저의 상황에 맞는 플랜도 설계해 주고



신청, 공부, 마지막 행정 절차까지


곁에서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더라고요.



사전에 이런 혜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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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안내를 받은 뒤, 구체적으로


학점은행제 토목공학 커리큘럼은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 알아봤어요.



앞서 말했듯이 140점을 채우려면


7학기 정도 소요되는 과정이었는데요.



솔직히 직장을 다니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공부를 하기엔 부담이


많이 가는 부분이라 고민이었죠.



그래서 멘토쌤께 자문을 요청했는데,


다행히도 수업 외 여러 수단을 이용해


점수를 대체할 수 있다 하더라고요.





먼저, 예전에 전문대를 졸업했던 이력을


전적대로 가지고 와서 80점을 미리


채울 수 있었어요.



학점은행제를 시작하기 전에 벌써


반 이상의 수치를 확보하게 되어서


안심이 됐고요.



이후, 교육을 받으면서 부수적으로


자격증과 독학사 시험을 합격하며


학기를 줄여나갔어요.



토목공학 관련 라이선스는,


전공 필수 과목 대신으로 인정받고



개인적인 스펙과 경력수첩에도


지수를 올리게 돼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회사 일에 지장 없이


시간을 분배하는 게 가능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작용했는데,


온라인으로 진행된 덕분이었던 거죠.



그럼, 수업 방식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야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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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토목공학 과정은


인강을 기반으로 구성이 되었어요.



대학과 동일한 커리큘럼이라서


출석,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학사 일정을 소화하면 받는 점수가


커트라인을 넘겨야 이수가 됐고요.



성적은 학위와 크게 연관이 없어서


열심히 공부할 필요는 없었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만 해준다면


출첵이 되는 구조였는데요.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토목공학은 철근콘크리트, 역학,


재료, 상하수도, 측량, 도로공학 등



실무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도움 되는 부분도 많았어요.




그만큼 다른 전공에 비해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고 볼 수 있는데,



시험이나 과제 같은 경우는 다행히


멘토쌤께서 참고 자료를 보내주거나



쉽게 치는 노하우도 알려주셔서


어려운 점은 없었다고 봐요.



이렇게 2학기 간 공부를 했고,


140점을 모두 채운 뒤에는


행정 절차만을 남겨두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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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종강을 하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8월에 4년제 학위를 취득했어요.



학점은행제 토목공학 커리큘럼에서


이수했던 과목과 학점에 대해



교육부 승인을 받아야 정식으로


수료를 할 수 있었는데요.



정해진 기간 내에 진행을 해야 돼서


이 점만 주의해서 딜레이 되지 않도록


잘 완료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인터넷으로 접수와 발급 신청을 했고,


비로소 학사를 따게 되었고요.



증명서를 회사에 제출해 스펙 인정을 받고,


건설기술인 협회 경력수첩에도


역량 지수를 올리게 됐답니다.



여기까지 토목공학 전공으로 학력을


개선했던 이야기를 해드렸어요.



회사를 다니고 있던 터라, 오프라인으로


학업을 연계하기는 어려웠고,



대안으로 선택한 루트는 온라인 강의


수강 방식인 학점은행제였습니다.



비대면으로 교육을 받으면서 점수를


취득해나갔고 경력 단절 없이


학적부를 업그레이드하게 됐죠.



저처럼 직장을 다니며, 한 번쯤은


고민을 하게 되는 부분이 학력에 대한


필요성이라고 생각해요.



그럴 때, 경험을 참고하셔서


걱정하지 말고 효율적인 방법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학위를 취득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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