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서2급 학점은행제 비전공자도 단기간에 자격증 취득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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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ㅇ연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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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사서2급 학점은행제를 통해


비전공자에서 시작해


단기간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다른 분야로


대학을 졸업하고 일을 하고 있었는데,



제 적성과 잘 맞지 않는 직무라 생각해


새로운 길을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던 중


사서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는데요.



평소


정리나 분류 같은 일을 좋아하고 자신 있어


제가 도전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공공도서관이나 연구기관에서


근무하려면 필요한 자격이


정사서2급이더라고요.



일반적으로 도서관협회에서 인정하는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선


관련 학위가 필요해 대입, 편입 등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인강을 듣거나,


전적대학 점수를 가져오는 등



여러 수단을 통해


학위에 필요한 점수를 얻을 수 있어,



이미 학위를 가진 사람도


짧은 기간 안에


자격을 갖출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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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전공의 학력을 보유한 저는


빠른 시일내에


자격증을 얻기 위해



정사서2급 학점은행제를


안내받게 되었는데요.



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서 자격증에는


준사서 · 정사서2급 · 정사서1급


이렇게 세 단계가 있었어요.



준사서는


고졸 학력으로도 취득할 수 있지만,



전국에 몇 개 없는


교육원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받아야 했고



취업 면에서는


큰 메리트가 없더라고요.



반면 정사서1급은


정사서2급을 취득한 뒤


일정 경력이 필요했기에,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2급을 목표로 하게 되었어요.



조건은 두 가지였는데요.






4년제 문헌정보학과 졸업,


혹은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140점 이수.






저처럼 다른 전공으로


이미 학위를 가진 경우에는


추가로 48점만 채우면 되기 때문에,



평생학습제도를 활용해


인터넷 강의만 듣고도


짧은 기간 안에


정사서 자격을 갖출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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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에서 시작해 단기간에


정사서2급 학점은행제를 통해


자격을 취득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활용한 교육부 제도는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더라고요.



덕분에 공공도서관이나


연구기관 이직을 목표로 하던 저는,



일을 병행하면서도


무리 없이 문헌정보 전공 과목을 이수하고


정사서2급 자격을 얻을 수 있었어요.



이 과정은 대학 학력과 동등한


학력을 얻는 제도이기 때문에,



학점은행제의 모든 요건을 충족하면


교육부 장관 명의의


학위증도 함께 받을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전공이 달랐던 사람도


목표한 자격을


빠르게 갖출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또 평생학습제도는


온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과목을 이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어서


기간을 더 단축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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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서2급 학점은행제를 통해


여러 경로를 활용해 학점을 인정받으며,



다른 전공의 4년제 학위에서 시작해


짧은 기간 만에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는데요.



많이 활용되는 방법은






온라인 수업,


전적대 인정,


자격증 취득,


독학학위제,






이렇게 네 가지가 대표적이더라고요.



원래라면 도서관에서 일하는데


필요한 점을 갖추려면


문헌정보학 학사 과정을 통해


학은제로 140점을 모두 채워야 하지만,



이미 다른 전공의 학위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정사서2급 자격증까지는


48점만 추가하면 됐습니다.




학점은행제


원격교육만으로 이수한다면



한 학기 최대 24점,


1년 최대 42점이라는 제한 때문에


3학기 이상은 걸리지만,



제가 2학기에 시작했을 때는


연간 이수제한에 걸리지 않아,



24점 + 24점, 두 학기 만에


평생학습제도를 활용해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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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서2급 학점은행제를 통해


비전공 대졸자였던 저는,



온라인 수업만으로도


짧은 시간 안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는데요.



평생학습제도의 수업은


모두 인강으로 진행되는데,



매주 해당 주차의 강의가 올라오면


게시된 녹화 영상을


2주 안에 시청하면



해당 과목의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또한 인터넷만 사용할 수 있다면


평생학습제도의 모든 강의를


모바일이나 PC로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들을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다른 전공 학사에서 시작해도


빠르게 도서관으로의 이직 준비와


정사서2급 자격증 준비를


병행할 수 있었어요.



대학 과정이라


과제와 시험도 있었지만,



문헌정보학 과정을 도와주신 멘토님이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해주시기도 했고,



과목 이수 점수는


100점 기준 60점만 넘기면 되어서


수월하게 교육부 제도를 통해


사서 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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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사서2급 학점은행제를 통해


비전공자에서 시작해


단기간에 자격증 취득 요건을 갖춘 후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하는


행정절차가 남아 있었는데요.



학습자등록, 학점인정신청, 학위신청


이렇게 세 가지 절차가 있고,



각각 처리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멘토님이 제 상황을 고려해


알람까지 설정해


세세하게 체크해 주신 덕분에



학점은행제 행정처리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한국도서관협회에


정사서2급을 신청하게 되었고,


가을 2학기에 학습을 시작했는데요.



비전공 대졸자에서 부터


문헌정보학과 학위를 갖춰


사서자격증을 얻기 위해


필요한 48점을



수업만 듣고 7개월 만에 마친 후,


8월에 졸업하고


9월에 사서 자격을 취득했답니다.



지금은 연구기관이 있는


대학 도서관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아가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빨리


도서관이나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사서가 되고 싶다면,



전공이 달라도 도전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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