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임시에서 자격증으로 수첩 발급

by 멘토




sticker sticker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수첩을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20년도 4월부터 시행된 법률에 의거해서

2026년도 이후로는 임시에서

할 수 있는 업무가 제한되고

이직에도 어려움이 있다 보니


관련 자격증으로 선임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요즘 이와 관련하여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아무래도 곧 있으면 강화되니까

미리 대처를 하려는 움직임이겠죠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취업은

보유하고 있는 라이선스,

연차에 따라서

초급, 중급, 고급, 특급으로

경력수첩의 등급이 구분되어 있고


건축물의 규모에 따라

배치되어야 되는 인원, 조건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업무와 연봉에 있어 발생하는 차이는

승급을 통해서 메꿔야 되구요



사실 이런 영역은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운전, 운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요한 만큼

기술인의 수요는 지속될 거니까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든

당장 취업을 위해 알아보는 것이든

이제부터라도 대비하는 게

제도가 시행되기 전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봅니다

sticker sticker


지금부터 어떻게 하는 게

효율적인 방법인지

한 학습자님의 사례를 통해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유사한 상황에 있는 분들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1.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알아본 계기

001_-_%EB%B3%B5%EC%82%AC%EB%B3%B8.png?type=w966


sticker sticker

안녕하세요


60대 초반의 직장인 한 OO입니다


퇴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노년에도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퇴직 후

이 직무로 넘어왔어요


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주로 건물이나 공장에서


관련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하며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하는데요


법령에 의해 선임대상 건축물마다

자격 및 경력, 인원 등

시행규칙과 기준이 정해져있어서


다양한 산업 혹은 아파트와 같은

시설에서도 전문가의 수요는

꾸준하니까 안정적이에요


그래서 저도 이쪽으로 넘어왔죠


sticker sticker


일하던 중에 법이 강화돼서

부랴부랴 초급 자격증을

찾아보게 되었고요


지금 있는 곳은

임시에서도 지속적으로

근무가 가능했지만


소장이 급수를 올리는 게

좋을 거라고 조언해 줘서

뒤늦게 정보를 찾아보았어요


2.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자격증

002_-_%EB%B3%B5%EC%82%AC%EB%B3%B8.png?type=w966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한 직종이라

나이가 있어도 계속해서

근무가 가능하다는 게

이 직업의 장점 중 하나인데요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수였어요


찾아보니까 보유한 자격별로

갖춰야 되는 경력이 상이했고


기본적으로 기술인, 산기,

기사, 기능장 등의

국가면허를 보유해야 되었죠


임시에서 할 수 있는 업무는 얼마 없기도 하고


초급으로 급수를 올려놓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일할 수 있을지도

불분명한 상황이라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요건을

확인해 볼 겸 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는데요


실무경험은 맡은 일에 따라

자격증 취득일을 기점으로

환산되는 게 달랐어요


원래는 기존 학력을 이용해

산업기사를 따보려고 했는데


그럼 총 3년의 이력을 쌓아야

초급 수첩을 발급받을 수 있어서

기간적으로 부담이 되더군요

sticker sticker


일을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지났다 보니


선임기준을 갖추려면

기술증을 취득해도

시간을 더 보내야 되었어요


3.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조건

003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확실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첫째, 초급건설기술인

둘째, 산업기사 + 실무 3년

셋째, 7종류 기사

넷째, 기능장


이 중에 하나라도 부합하면

되는 것이었는데요


그나마 두 번째 요건에 있는

국가 기술 시험이

당장이라도 볼 수 있어서

준비해 보려고 했는데

추가적인 경험이 필요했던 거예요

sticker sticker


한 등급 높은 라이선스는

제가 알기로 응시자격에

부합하지 않아서


다른 방안은 없는지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는데요


강화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알아보고 시작한 케이스가 많은지

다양한 사례들이 나오더군요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수월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과정을 안내해 주는

전문 선생님도 있었어요


정보를 찾아보다 지쳐서

도움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4.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학점은행제로 준비

004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이야기를 나눠 보니

국가 제도를 이용하면


전문대졸일 경우 기사 응시요건을

빠르면 15주 만에도 갖출 수 있어서

이렇게 발급조건을 갖추는 분들이 많다고 했고요


이걸 활용하면 저도 3회차 시험을

볼 수가 있다고 했죠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관련 전공 학사 학위 혹은

4년 이상의 근무 이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합하지 않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단기간에

접수가 가능한지 의문이었는데요


sticker sticker


학년제가 아닌 총점제로 운영되는

대학 커리큘럼이기 때문이었어요


전적대, 독학사, 라이선스 등

추가적인 학업을 병행하면

일부를 대체할 수 있었죠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어서

정규대와 동등한 효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돼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수첩

발급을 위해 직장인도

많이 이용하고 있었고요


빨리 시험을 볼 수 있다니

저도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5.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임시에서 온라인으로 개선

005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우선 산업인력공단에

기타 항목으로 명시되었던 걸

먼저 확인했는데요


학은제로 106점을 보유하면

4년제 졸업 예정 신분으로

접수가 가능한 거였고요


전문대졸은 이전에 이수했던 걸

80점까지 가져와서 쓸 수 있었어요

sticker sticker


그럼 부족한 26점만 채워주면 되었죠


한 학기 24점으로

이수할 수 있는 점수에 제한이 있어서

이걸 수업만으로 모으려면

1년이 소요되었고요


어렵지 않은 라이선스로

6점을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2주 공부하고 땄는데

그럼 나머지는 인강보고 모을 수 있었죠

sticker sticker

수업은 한 학기 15주였고

주차별로 올라오는 강의를

14일 이내에 끝까지 보면

출결에 반영되는 구조였어요


이것도 대학 과정이라

과제, 토론, 중간, 기말 등

평가가 존재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참고할 수 있는 자료와 노하우

팁을 공유해 주셨죠


덕분에 거기에 집중하기보다

설비, 법규 등의 필기 검정에

보다 전념할 수 있었어요

sticker sticker

그렇게 종강 후 교육부에 행정처리를 했고

3회차 일정에 맞춰 원서를 접수했는데요


그동안 일해온 것도 있고

기출도 충분히 풀어봐서

실기까지 한 번에 합격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임시에서

초급으로 수첩을 발급받고 연봉도 올랐는데요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중급으로

승급도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은 열심히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이만 글을 마칠 건데요


고졸, 전문대졸, 비전공자도

자격증으로 요건을 갖출 수 있으니까

이 과정에 궁금한 게 있다면

선생님과 이야기 나눠보세요


sticker sticker




작가의 이전글도서관사서 되는법 문헌정보학 온라인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