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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CPA)
응시 자격을 15주 만에
온라인 강의로 만든 이@훈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바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장은 경제적 자립을 한 것은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지만
주변 진학을 선택한 친구들을 보면서
뒤처지고 있는 게 아닌가 하고
자문하게 됐어요
다니는 회사는 비전도 없어 보였고 10년 후에
제 모습을 그려보니 이대로는 안된다 싶어
공인회계사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전망도 좋고 인기도 높으니
안정적인 직업이 될 거라 생각했죠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CPA)는
1차/2차로 나누어져 있고
시험 자체도 쉽진 않았어요
그래서 공부할 시간이 필요한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아무나 볼 수 없게 만들어 놓았어요
응시자격이 따로 존재하고 있는데요
다른 라이선스처럼 학벌이나 학력의
기준이 있는 건 아니었고
CPA와 관련된 과목을 이수하고
영어 시험이 토익이나 토플 등으로
대체되고 있었어요
해당 내용은 금융감독원에 명시되어 있고
저는 담당 선생님과 함께 준비했기에
하나씩 알려주셨어요
회계 4, 경제 1, 경영 2, IT 1
8개로 총 24점 요건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인 영어 성적으로는
토익, 토플, 지텔프, 텝스 등을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영어 성적도 필요해서
시간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오프라인 수업보다는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싶었죠
관련 교과를 이수하려면
대학교를 다니는 것보다는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교육 제도가 더 나았어요
스스로 원하는 걸 들을 수 있고
1학기인 15주 만에
24학점을 모두 취득할 수 있어서
저에게 더 효율적인 방법이었죠
졸업하고 바로 일하느라
다른 자격이나 준비를 해둔 게 없었어요
일도 해야 돼서
응시할 수 있게 해두고
공부에 집중하고 싶었어요
이 제도는
고졸이면 누구나 할 수 있고
일과 함께 병행하려는 직장인들에게
접근하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었어요
집에 가서 온라인 수업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요
한 학기에 8과목 까지 들을 수 있다고 하니
15주만에 충분히 할 수 있었죠
8개를 들으며 남는 시간에는
토익도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만 이수하지 못해도
한 학기를 더 들어야 된다는
소리에 겁먹었지만
과정 동안 직접 해보니
걱정할 필요 없었더군요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CPA) 수업은
15주 과정 모두
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수강할 수 있었어요
강의를 듣고 나면
학점 인정을 위해 행정 처리를 해야 했는데
선생님이 친절히 설명 해주셔서
그다지 어렵지 않게 해결했습니다
퇴근길에 폰으로 들을 수 있고
집에서 컴퓨터로 볼 수도 있었어요
저야 빠르게 하고 싶어서
15주 동안 한 번에 몰아 들었지만
천천히 하고 싶은 분들은
여러 학기에 걸쳐서 들을 수도 있다고 해요
일주일에 하나씩 올라오는 수업을
14일 안에 듣기만 하면 출석 인정이 되니
영어점수나 공인회계사 과목도
대비하기 위해
주말에 몰아서 보기도 하고
영상만 틀어놓고
병행해서 공부도 할 수 있었습니다
과제, 중간, 기말도 있지만 요령도 알려주고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어요
제가 일이 바빠지면 수업을
듣지 못할까 봐 걱정했는데
이런 쪽으로는 전혀 부담이 없었네요
조건에 점수는 무관해서
점수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강의를 잘 끝마치는 것만 생각했어요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CPA)를
집에서 편안하게 수업을 들으니까
그리 신경 쓰지 않아도 되었어요
그리고 토익도 거의 매달 일정이 있어서
공부만 열심히 하면 성적을 낼 수 있었지만
공인회계사는
2월에 1차 / 6월에 2차
1년에 한 번씩 있다 보니 걱정이 많았어요
8과목을 듣고 나면
cpa 신청 기간이 지날 것 같아서
다음 회차까지 기다려야 될까 봐 걱정했었죠
떨어지더라도 빨리 보고
경험을 만들고 싶었던
저에게 맞춰 전문가님이
과정을 만들어 줬어요
필수 과목 8개를 모두 채우는데
15주 과정으로
3개월 반 정도 걸렸고요
과제나 중간, 기말도
많이 도움 주셔서
어렵게 느낀 적이 없었어요
회사를 다니면서도
여유롭게 이수할 수 있었고
주말에는 토익 대비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어요
수업을 모두 듣고 난 뒤
10월에는 학점 인정이 돼서
이후 금융감독원에 접속해서
인정 증명 서류를 제출하면 됐습니다
저는 집에서 강의 들으면서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CPA) 응시 자격은
15주만에 빠르게 갖췄기 때문에
남은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사실 원래는 자격만 갖추는데도 오래 걸릴까 봐
근심이 많았는데 빨리 끝내서 좋았어요
자격만 따면 공기업, 금융기관,
금융감독원 처럼
회계사가 필요한
모든 직장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고졸이라는 학력으로는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걸
선생님을 통해 알 수 있었고
행정처리도 단계별로 도와주셔서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 게 생길 때마다 물어보면
뭐든 친절히 알려주셔서 걱정이 없었어요
영어성적도 최근에 700점을 넘겨서
문제없이 시험을 칠 수 있게 되었고요
저학력이거나 요건이 부족할 때
선생님과 얘기를 해보시면
자신이 무엇을 하면 될지
확신을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어려운 도전을 할 때 혼자 하지 말고
도움을 받아 현명하게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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