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공학사 자격증 온라인으로 준비하고 취득했어요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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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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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공학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근무를 하고 있는 한ㅇㅇ입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라이선스를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원래는 보조공학 계열이 아닌


작업치료사가 되려고 했었습니다.



작업치료학과 대학을 준비하며


국시 정보나 면허 취득 후 취업까지


여러 정보를 알아보니,



결국 보조공학사로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의료면허들은 대부분


관련 학과를 졸업해야


국가시험원을 통해


자격증 심사를 볼 수 있었지만,






보조공학사는 응시자격에 필요한


전공 수업 10과목만 이수하면



굳이 전공 학력이 없어도


국시를 치를 수 있었는데요.



게다가 기초 분야나


응용·실기 분야 과목도 원격교육을 통해


이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작업치료학과를 나온 사람과 동일하게


라이선스를 취득해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도전을 결심하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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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조공학사가 되기 위해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조건들을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기본적으로 보조공학사는


장애인, 노인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필요한 보조기구를


개발·유지·보수하는 일을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심리, 복지와 관련된


기초 분야부터 시작해



기계공학, 제어공학 등


여러 응용·실기 분야의 과목까지



총 10과목을 이수해야


보조공학사 자격증의


응시 요건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각 분야별로 3과목 이상을 들어야 했고,


시험 과목 또한 그에 맞춰


기초와 응용·실기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다른 국시원 자격들은


관련 전공 학위가 필요했지만,



보조공학사는 과목만 이수하면


시험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또한 온라인으로 대학 수업을 듣고


전공 과목 이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험 공부만 확실하게 해둔다면


짧은 시간 안에도 의료 분야의


면허를 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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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조공학사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조건을 준비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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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제도는


고졸 이상의 학력만 있으면


누구나 대학 수업을 듣고


학력을 개선하거나



자격시험 응시 요건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평생학습제도였어요.



모든 과정을 원격교육으로 진행할 수 있어


보조공학사 자격증 전공 과목들도


인강만으로 이수할 수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대학에 가야 한다면,


관련 전공을 이수할 수 있는 학과에 들어가



커리큘럼에 맞는 수업을 들어야 했기에


일정이 지금보다는 더


지연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보조공학사 국시는


기초 분야, 응용·실기 분야로


2과목을 합격해야 했는데,



관련 과목들을 수강하는 데다


사이버 강의라는 점 덕분에


시험 공부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작업치료학과를 나온 사람들이


주로 취득하고 진출하는 면허이지만,



원격교육으로 응시 자격만 맞추면 돼서


기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 점도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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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공학사 취득을 위해선


관련 전공 10과목을 이수해야 했는데요.



기초 분야를 더 많이 듣거나


응용·실기 분야를 더 수강하는 건 자유지만,



항목별로 3과목 이상은


수료해야 하더라고요.



저는 학은제를 통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보조공학사 자격증을 준비하게 되었는데,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한 학기에 최대로 들을 수 있는 건


8과목뿐이라 두 학기 동안은


필연적으로 시간이 걸리게 됐습니다.



5과목씩 들을까도 고민을 했는데,


아무래도 두 번째 학기엔 인강보다는



보조공학 국시 자격증 준비를


더 하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첫 학기에 기초 분야에 해당하는


노년학, 심리학, 장애 아동의 이해 등


복지 및 심리 관련 과목과



디지털공학, 장애 아동의 평가,


정보통신공학 등의 응용·실기 과목으로


8과목을 수강했고,



두 번째 학기엔 남은 두 과목에 더해


보조공학사 시험 공부에 집중하며


총 7개월간의 원격교육만으로


응시 요건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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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공학사를 준비하며


학은제로 들었던 수업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대학 과정이라기에


난도에 대해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던 것 같아요.




우선 출석은


매주 해당 주차의


녹화된 강의 영상이 올라오면,



게시된 인강을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되었습니다.



인터넷 사용만 가능하다면


모바일, PC 모두 수강할 수 있어



보조공학사 자격증 국시 공부를 하면서


틀어 놓고 듣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네요.



대학과 동일하게


과제와 시험도 있었습니다.



저는 성적이 중요한 게 아니라


보조공학 라이선스 취득이 목표였기에,



이 부분은 멘토님의 도움을


받게 되었는데요.



정리된 참고 자료들이나


도움이 되는 팁과 정보들을


많이 제공해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100점 만점에 60점이라는


과목 수료 요건은


사이버 강의 출석만 신경 써도


쉽게 넘길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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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보조공학사 라이선스를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준비해


국시를 치러 취득하게 되었는데요.



기초 분야와 응용·실기에 해당하는


10과목을 모두 이수한 후에는,



국평원을 통해


학습자 등록과 행정 절차를 진행해


과목을 수료했다는 것을 등록해야 했습니다.



일정이 정해져 있기도 했고,


혹시 놓친다면 접수가 늦어질 수 있어


멘토님이 알람을 설정해


체크해 주셨던 것 같아요.



덕분에 인터넷을 통해


행정 처리도 모두 마치고


보조공학사 자격증 국가고시에


응시하게 되었는데요.



대학에 가지 않고 준비했지만,


원격교육으로 조건을 갖추기 때문에,






시험 공부를 여유롭게 할 수 있어


수월하게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시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보조기기센터에서 일하며,



여러 기구들을 관리하고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각자 체형에 맞는 보조기구를 맞춰 드리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작업치료학과를 졸업한 후


취득해 진출하는 분야지만,



전공 학력이 없어도


인강으로 조건을 만들어 발급했던


제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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