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선생님 되는법 바뀌기 전에 자격증 취득했어요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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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7년 유보통합 시행으로


어린이집선생님 되는법이 바뀌기 전에,


얼른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왜냐면, 온라인을 통해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오늘은 왜 지금 시작했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이야기하며,



어린이집선생님에 관심 있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해요.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다가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이 됐어요.



재취업을 시도해 봤지만 생각처럼


쉽사리 되진 않았고, 늦은 나이에



노후까지 대비할 수 있는


얼집 선생님을 준비하려고 했는데요.



앞으로는 보육교사 2급도


대학을 통학해야지 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서 발급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건 피할 수 없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늦어지기 전에 빨리


도전을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선 어떻게 될 수 있는지 확인을 하고,


그에 맞춰서 효율적인 계획을 세우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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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선생님 되는법은


보육교직원 통합 정보 시스템에


접속하면 확인이 가능했어요.



전문 학사 이상의 학력을 소지하고,


시행처에서 지정한 이론, 대면, 실습,



총 17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발급을 받을 수 있다고 나와있었죠.



아무래도 아이들을 직접 돌보는


직업이다 보니까 강의실에서의


수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현장에서 간접 체험을 하며


경험을 쌓아야 취득할 수 있더라고요.






중요했던 건 대학 과정의 커리큘럼이라


학교를 가야 들을 수 있다는 거였는데요.



40이 훨씬 나이라 입시 준비를 하기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이었는데요.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활용했던 건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 제도였어요.



어린이집선생님 관련 과목들이


온라인으로 개설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수강하고 라이선스 교부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선택하기로 마음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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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았고, 곁에서 도와주시는



멘토쌤을 만나 전반적인 학습 과정을


안내받았다는 점이 메리트였어요.



어린이집선생님 되는법에 해당되는


학력과 교과 이수를 어떻게 진행할지


하나씩 설명 들었는데요.



저는 전문대를 나온 학력이 있어서,


조건 하나는 충족하고 있었어요.



나머지 실습 포함 17과목만


수료하면 됐는데, 이론부터 기관 방문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학습 진행 방식은 기본적으로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대신 대면 교과 같은 경우는 과목 당


한 번씩 교수님을 만나 뵈러 가야 됐고요.



주말 위주로 편성이 돼서 오전에


모여서 수업을 듣고 식사 후


오후에 헤어지는 일정인데 꽤 재밌었어요.



저와 같은 어린이집선생님 자격증을


목표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보고



다들 법이 바뀌기 전에 준비하는구나


하면서 느끼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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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개강을 하기 전엔,


수강 신청을 통해서 어떤 것부터


들을지 정해야 됐는데요.



어린이집선생님 되는법은


3학기 동안 진행이 됐고,



선이수 과목을 먼저 듣고 마지막 학기에


실습을 진행하기로 했어요.



인터넷 강의는 대학 커리큘럼과


동일한 형태라, 매주 올라오는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해야


출석으로 인정이 됐어요.





학사 일정엔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시험도 있었는데, 공부를 안 한 지 오래돼서



잘 칠 수 있을까 걱정이 됐지만,


다행히도 담당쌤이 곁에서 자료와


노하우를 보내주셔서 쉽게 해결했어요.



어린이집선생님 자격증은 별도의


시험이 없었기 때문에, 오로지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더라고요.



2학기 동안 이론, 대면 과목을 진행했고,


별 탈 없이 마지막 실습만을 남겨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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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직장도 다니고 있지 않던 터라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놓고,


평일 위주로 8시간씩 출석을 했어요.



기관에 근무하시는 보육교사님들께


어린이집선생님 되는법에 대한



정보도 얻고 현실적인 조언도


구할 수 있어서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도 생기고,


빨리 취득해서 일을 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어요.






학습을 종료하고 나선 마지막으로


교육부에 행정 절차를 거쳐,



어린이집선생님 자격증 과목 이수


증명 서류를 발급받았어요.



보육교직원 시스템에 제출했고,


심사를 통해 라이선스를 취득했어요.



원격 시스템 덕분에 이렇게 3학기 만에


수월하게 딸 수 있었는데요.



27년이면 유보통합으로 난이도가


더욱 어려워질 것을 대비해 지금부터


시작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현재도 보육교사 2급에 고민이거나


관심이 있다면 제 경험을 참고해서



바뀌기 전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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