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간호학과 수시 6광탈 후 대비 전략ㅣ대졸자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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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전문대 간호학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수시 발표는 거의 마무리가 됐고


정시 원서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각종 입시 커뮤니티에서는


수시 결과를 통해 누구는 웃고,


누구는 울고 있는 광경이 목격되죠.



내신 등급, 논술에서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대입 도전에 좌절하고 있는데요.



6광탈했다고 언제까지 주저하며


한숨만 쉬고 있을 순 없습니다.



앞으로의 대비를 어떻게 할 건지


확실하게 계획을 잡고 준비를 해야


두 번의 실패를 겪지 않겠죠.



간호학과 또한 다른 전공에 비해


인기가 많은 전공으로 매년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하는 추세인데요.



전문대도 4년제라는 특수성 때문에,


학벌보다는 면허증 취득을 초점으로



졸업 연한에 관계없이 많은 지원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거나,


늦깎이 만학도의 기준에서 낮은


수시 등급을 메울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전문대 간호학과 6광탈 후, 앞으로?






우리나라 입시는 일반적으로


수시, 정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고등학교까지의 학적부 성적을


중심으로 등급이 메겨진 내신으로


원서를 접수하거나,



그간 표준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받은 학습의 지식으로 단 한 번의


수능으로 도전하는 방법이죠.



다만, 두 가지 모두 본인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점수를 받았다면,


마냥 포기를 해야 될까요?



현시점은 논술, 추합 발표까지


모두 진행이 되면서 수시에 올인한


학생들의 결과가 나온 상황입니다.



간호학과를 지원했지만 붙지 못한


분이라면 고민에 빠지겠죠.



다시 준비하기엔 학적부를 다시


되돌릴 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1년 만에 재수를 해서


성적을 전문대 수준으로 올릴 거란


확신이 서지 않을 거라 보는데요.



보편적인 루트 외에 다른 수단으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는 방안이


따로 존재하고 있답니다.






2. 전문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전문대에만 존재하는 전형으로


말 그대로 초대졸 이상의 학력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 지원합니다.



심사는 기존에 알고 있는 방식인


내신, 논술, 수능이 아니라



전혀 다른 전적대 성적과 면접을


통해서 진행이 되는데요.



6광탈한 학생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신 준비를 하려면, 2년제 학력을


만들어야 된다는 조건이 있지만,



재수를 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인지 판단을 잘 해야겠죠.



물론 전문 학사만으로 모두


통과가 되는 건 아니고 면접과 함께


GPA 관리도 철저히 해야 되는데요.



간호학과에 경쟁력 있는 평점을


만들기 위해서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수월합니다.




3. 전문대 간호학과 학점은행제 준비법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인데요.



일정 기준치를 달성하면 장관 명의의


학위를 수여받게 되고,



이를 토대로 간호학과 원서를


접수하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난이도가 그리


높은 편이 아니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성적을 관리하기 쉽고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특징에


시간 활용에 용이하다는 겁니다.



무엇보다 곁에서 도와주는 멘토가


존재하고 있어서 전문대 대졸자전형


플랜을 전략적으로 세울 수 있죠.



일반 대학처럼 입학 지원서나


별도의 시험 응시 없이 수강 신청으로


학습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정에 맞춰서


학업을 종료하고 전문 학사


학위 취득만 진행하면 됩니다.



물론, 이 계획까지 문제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플랜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4. 전문대 간호학과, 수시 지원







수시 1차 지원은 9월부터 있고,


학교별로 2차, 정시에도



대졸자전형을 모집하는 곳도 있으니


각 대학별 모집 요강을 확인하는 건


필수 사항이라고 보면 됩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곳의 성적 반영


비율도 따져보고 면접 준비까지


탄탄히 완료가 되었다면


지원을 시작하면 되는데요.



재수 대신 선택했던 만큼 노력의


결과가 합격으로 따라올 거예요.



한 번의 실패를 겪고 난 뒤,


입시 재도전에서 기존의 방식이 아닌



학력을 새롭게 갖추는 전략인


대졸자전형을 알아보았습니다.



불리했던 조건을 과감히 버리고,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건데요.



고졸도 교육부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단기간에 학적부를 갖춰



6광탈했던 수시 등급을 피해


합격률을 높이시길 바랍니다.



미래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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