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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PA 응시자격을 갖춘
20대 김ㅇㅇ입니다.
저는 학은제로 부족했던
조건을 채울 수 있었어요.
4개월 만에 과정을 마쳤는데,
오늘은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려드리며,
공인회계사를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해요.
CPA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회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어요.
학교를 졸업하고 세무사 사무소에
취업을 하게 되면서였죠.
관련 업무이다 보니 하나씩
배워나가는 것도 적성에 맞았는데,
스펙이 없다 보니까 심도 있는
일까지는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전문직을 결정했고,
그중에서 단연 1순위로 꼽는
회계사를 준비하게 된 거죠.
다만, 학력, 연령, 국적에는
제한이 없었지만, 학점 인정에 관한
응시자격을 갖추고 있어야만
시험을 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부터
파악해 보기로 했습니다.
CPA 응시자격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기관인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봤어요.
앞서 말했듯이 나이나 학력에 제한은
없었기 때문에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라고 볼 수 있었어요.
대신, 공인 영어 성적과 금감원 지정
여덟 개의 대학 수업을 들어야
필기 접수를 할 수 있다고 해요.
토익이야 예전에 쳤던 이력이 있어서
쉽게 충족할 수 있었지만,
세무, 경영, 경제, IT 관련 8과목은
비전공자였던 터라 해당되는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부터 채워야
본격적으로 CPA에 도전할 수 있었죠.
다만, 고등교육이라는 점에서
학교를 가야 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는데요.
단지 몇 개의 강의 때문에 재입학을
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이었어요.
좀 더 좋은 대안이 없을까 모색하던 중,
학은제에 대해 알게 되었고,
굳이 진학을 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갖출 수 있다는 사실을 들었죠.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았고, 특히 CPA 응시자격에
해당되는 강의가 인터넷으로 개설되어
있어서 집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는 게
큰 메리트가 되었죠.
저는 자격증 전문 멘토쌤에게 도움을 요청해
전반적인 학습 과정과 수업 방식에 대해
설명을 들어보기로 했는데요.
수강신청부터 학점인정 행정절차까지
곁에서 도와주시며 코칭해 주신 덕분에
안전하게 수료하고 CPA 대비를 했다고 봐요.
세무, 경영, 경제, IT 정보기술로 이루어진
교과들을 하나씩 알려주면 1학기 동안
진행해서 수업을 마치고 남은 기간은
회계사 공부에 전념하기로 계획을 세웠어요.
토익은 이미 점수를 채우고 있었기 때문에,
4개월이면 응시자격 준비는 끝났고
무엇보다 극악의 난이도로 유명한
전문직 필기 합격률을 높이려면,
그만큼 시간을 많이 쏟아부어야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시스템이
저의 니즈에 안성맞춤이었고,
덕분에 탄탄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수강했던 방식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본격적으로 시작된 CPA 응시자격
갖추기 프로젝트는 15주로 충분했어요.
가까운 개강 날짜를 선택해 당일 오전에
강좌가 올라왔고,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받았어요.
대학 커리큘럼이라는 점에서
출결, 중간, 기말, 과제, 토롱 등 시험으로
이수 여부가 가려졌어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거라
따로 정해진 편성표 없이 자유롭게
시청하면 되는 구조였어요.
그래서 공부 계획에 1순위를
CPA로 설정하고 남는 여가 시간에
강의를 듣는 전략을 세웠어요.
사실상 틀어놓기만 하고 회계사
기출문제를 풀었다는 게 더 정확해요.
평가 요소들은 다행히 멘토쌤에게
자료와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어서
어려움 없이 해결했는데요.
만약 혼자였다면 분명 버거웠을 텐데,
곁에서 도와주신 거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1학기 동안 8과목을 모두 이수했고,
1차 접수 이 전에 행정 절차를 거쳐
서류 발급 단계를 밟았답니다.
학은제 과정을 통해 CPA 응시자격을
갖추고 난 뒤 9월부터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진행했어요.
2월에 있을 1차 원서 접수를 위해
조건에 부합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됐어요.
물론 저는 공인 영어 성적과,
학점 이수 모두 충족하고 있었기에
바로 통과를 할 수 있었고요.
필기 고사 당일 직전까지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면서 회계사 준비를 했어요.
노력의 결실을 맺듯이 운이 좋게도
합격을 하게 됐고요.
아직 2차기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에도 만반의 대비를 하고
한 번에 붙기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학은제라는 교육부
시스템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CPA 시험 조건을 갖췄어요.
비대면이라는 간편함과 멘토쌤의 존재가
수월하게 이수할 수 있는
메리트로 다가왔는데요.
이 모든 게 원인이 돼서 합격률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고민이신 분이라면
참고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담당쌤에게 직접 물어보면 훨씬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될 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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