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황후들> 텀블벅 펀딩 공개예정이 시작됐습니다.

by 히스토리퀸

https://tumblbug.com/empressesofrome


안녕하세요. 제가 6개월 간 번역한 작품 <로마의 황후들: 제국의 역사를 다시 쓰다> 텀블벅 펀딩 공개예정이 시작됐습니다.

알림신청 버튼을 누르시면 4월 15일에 맞춰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리비아 드루실라부터 리키니아 에우독시아까지, 황제의 곁에서 함께 황제를 내조하고 제국을 다스렸던 로마 황후들의 일대기를 만나보세요!





권력의 이면에 감춰진 로마의 여인들, 로마 제국의 영광과 몰락을 함께 한다


고대 유럽 문명의 중심지 로마 제국

광활한 제국을 지배한 황제, 임페라토르

황제의 옆에는 황후, 아우구스타들이 있었다

군주의 그림자이자 동반자였던

여인들의 시점으로 제국의 역사를 훑어본다


여인은 로마의 흥망성쇠에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다. 초창기 여성의 일은 가정 울타리 안에 제한되었지만, 그 어떤 집정관도 로마의 중대한 운명을 이끌지 못했고, 그 어떤 병사도 로마의 독수리 깃발을 세계 끝까지 가져가지 못했다. 하지만 어떤 여성은 그들이 국가의 신념을 읊을 수 있도록 가르쳤다. 그러나 우리 시대가 시작되기 훨씬 전에, 로마 여인의 사상과 힘은 더 넓은 공적 생활의 영역으로 나아갔다. 제국이 건립되고 국가의 막대한 자원이 통치자 한 명의 손에 위임되었을 때, 군주의 아내는 그의 권력을 공유할 수 있고, 분명 우리에게 흥미를 제공하는 존재가 된다. 평범한 로마의 여성일지라도, 어둠과 구별할 수 없는 군중 속에서 왕좌의 빛나는 높이로 솟아오른 독보적인 인물과 전형으로서 그들은 마땅히 검토를 거쳐야 할 가치가 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정식 펀딩 시작일은 4월 15일입니다. 알림신청하시면 펀딩 시작날에 맞춰 알림을 받으실 수 있어요. 그러면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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