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마지막 날 소소한 행복

2025.12.31

by Hesess

25년 마지막 날 소소한 행복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평소의 내일과 같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해인 26년을 준비하며

- 26년 달력으로 교체

- 책상 위 서류들 정리 & 폐기

- 사장님과 주위 동료들과 새해 인사

- 보리굴비 점심으로 6개월을 기다린 모임 성사

- 평소보다는 일찍 퇴근

- 조금은 더 소비한 화이트 와인 구매

- 와이프랑 녁 먹으며 도란도란 홀짝홀짝

- 카톡으로 친구와 지인들과 복 주고받기

- 54321 보신각 종소리 33번은 아마도 못 듣고 잘듯?


새해에도 무탈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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