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전기차 카드는 환경부 공공충전 인프라와 EV이음(로밍) 제휴 충전소에서 손쉽게 충전·정산하도록 만든 공식 멤버십 카드입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해 실물 카드를 우편 수령한 뒤 결제카드를 연동하면 사용 준비가 끝나며, 앱(EV이음)에 등록하면 모바일 카드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급속·완속 공공충전 편의, 이용이력 조회, 제휴사 로밍 결제까지 한 장으로 관리되는 점이 장점입니다. 아래에서 개념, 발급·등록 절차, 혜택, 실전 Q&A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환경부가 구축한 공공충전 인프라를 중심으로 쓰는 공식 멤버십 카드입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회원카드를 신청·관리하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발급·고객센터를 운영합니다.
목적은 환경부 충전기 이용 편의와 EV이음(로밍) 결제 확대입니다. 한 장의 카드로 여러 충전사업자(CPO) 충전소를 결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발급 경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회원가입 → 로그인 → ‘회원카드 신청’ → 차량 정보 입력 → 신청 완료 → 실물 카드 우편 수령.
발급 대상: 급속충전이 가능한 보급대상 전기차 소유자.
문의 창구: 회원카드·공공충전 문의 1661-9408, 보급차종 문의 1661-0970.
결제수단 등록: 실물카드를 받은 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결제카드 등록’ 메뉴에서 신용·체크카드를 연동하면 멤버십카드만으로 결제가 됩니다.
모바일 이용: EV이음 앱에 실물카드를 추가 등록하면 모바일 멤버십 카드로도 이용 가능(안드로이드 우선, iOS는 QR 결 중심
현장 사용: 회원은 카드 태깅만으로, 비회원은 신용카드 직접 결제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공공충전 편의: 환경부가 관리·연계하는 공공 급속·완속 충전기에서 간편 결제 및 이용이력 조회.
EV이음 로밍: 여러 충전사업자 간 로밍 결제가 가능해 지역·운영사에 상관없이 카드 한 장으로 충전·정산.
모바일 카드: EV이음 앱 등록 시 실물 없이도 이용 가능(안드로이드 우선, iOS는 QR 결제 지원).
요금 확인: 공공충전 요금은 공고에 따라 수시 변동될 수 있으므로, 최신 요금과 운영 공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1. 카드 없이도 충전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비회원 모드에서 신용·체크카드 직접 결제로 이용할 수 있으나, 멤버십을 쓰면 이용이력 관리와 로밍 결제가 편합니다.
Q2. 차량이 출고 전인데 발급이 되나요?
→ 일반적으로 차량 정보 입력이 필요합니다. 임시번호 등으로 신청 가능한지 접수 화면 또는 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Q3. 카드를 분실하면?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분실 신고·재발급 절차를 진행하거나 고객센터(1661-9408)에 문의하면 됩니다.
Q4. 한 장으로 가족·법인 차량도 같이 쓸 수 있나요?
→ 기본 원칙은 차량 소유자/등록 차량 기준 사용입니다. 법인·공용 운행 등은 담당 창구에서 사용 정책을 확인하세요.
Q5. iPhone에서도 모바일 카드가 되나요?
→ EV이음 iOS 앱은 QR 결제 중심으로 지원합니다(NFC 미지원). 안드로이드는 모바일 카드 활용이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Q6. 카드 발급 비용이 있나요?
→ 발급·운영 정책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단계의 수수료·우편비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