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전아일랜즈드레싱, 햄버거샌즈위치, 서로인스테이크
왼쪽은 서로인스테이크~
등심(로인) 앞에 존경의 서가 붙어 서로인.
미디엄으로 굽는 게 관건이다.
레어가 되면 실격. 후덜덜
미디엄은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처리.
오른쪽 위는 햄버거 샌드위치.
패티 모양을 잘 만들고 굽는 게 관건.
패티는 지방이 좀 있는 소고기 척아이롤.
소의 목과 어깨에 걸쳐 나오는 고기로
지방이 적당히 있다.
마지막 사우전아일랜드드레싱은
제목처럼 천 개의 섬이 떠 있는 것 같아
붙여진 이름이다.
피망, 양파 등 야채를 0.2센티미터로 찹해
마치 섬 같은 모양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