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대로 여행을
한적이 딱 2번이있다.
나머지는 회사에서
역량강화 및 세미나를
간 기억밖에 없다.
첫 번째여행은 가족여행으로
거제도로 갔다.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자립여행이라
센터에도 감사인사를 했다
두 번째는 전라북도 미식투어를
다녀왔다.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고
엄마랑 함께여서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