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구경 / 인물의 흔적
장소: Jardin de l'avenue Foch / Allée Vivaldi / Eglise de la Sainte Trinité / Falguière / Jardin de Reuilly - Paul Pernin / Jardin des Champs-Elysées / Jardin du Mail de Bievre
일정: 꽃구경
가격: 0€
방문일자: 2025년 4월 2일/3일
인물: Camille Claudel
장소: 113 Bd Augutste Blanqui, 75013 Paris
분류: 거주지 / 작업실
개선문을 지나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길 양쪽으로 있는 풀밭이다.
갑자기 뜬금없이 나타난 비발디 길이다.
분홍색 꽃이 핀 나무들이 많이 있다.
지금은 공사중이여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올리비에 메시앙이 일했던 성당 앞 공원이다.
꽃이 피는걸로 유명한 지하철 역 입구다.
Coulée verte René-Dumont 산책길 끝자락에 위치한 정원이다.
샹젤리제 거리 옆에 있는 공원이다.
크게 볼만한 것은 없고, 돈 없이 수학여행 온 시골쥐들만 처량하게 걷고있는 곳이다.
조각가 카미유 클로델(Camille Claudel)이 살았던 집터에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섰고, 그 아파트 앞에 있는 작은 정원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