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희
창의성은 서로 다른 것의 연결이라고 했다. 아이디어는 새로운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것이 재창조 되는 것이라 배웠다.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이게 뭐지? 배경과 인물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 말도 안 되는 내용이 관람객의 상상력을 더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나름 파격적이고 즉흥 되어 보이는 그의 모습을 배우고 싶다발췌: 작가 전시 정보작가: 박철희글쓴이: 예술에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