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파격적이고파

박철희

by 예술에빠지다
박철희, 붕대투혼
박철희, K-방역
박철희, 무항생제 새벽닭

창의성은 서로 다른 것의 연결이라고 했다. 아이디어는 새로운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것이 재창조 되는 것이라 배웠다.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이게 뭐지? 배경과 인물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 말도 안 되는 내용이 관람객의 상상력을 더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나름 파격적이고 즉흥 되어 보이는 그의 모습을 배우고 싶다

발췌: 작가 전시 정보
작가: 박철희
글쓴이: 예술에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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