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Far away from Oct 18. 2022
세상에 화나는 일은 얼마나 많을까?
화가 나는 대로 낸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화는 참는 게 미덕이다
화를 다스려야 한다..
화를 내지 않다 보니 마음이 화상을 입었던 것일까?
좋진 않은 일이었지만 오랜만에 쏟아부으니 속이 개운하다
가슴에 안고 가기에
내 맘속에 응어리가 너무 많았나 보다
신념과 배려 속에 병들어 가는 나
다시 되뇌는 철학적 의제
'나는 누구일까?'
'진정 날 위한 것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