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Far away from

세상에 화나는 일은 얼마나 많을까?

화가 나는 대로 낸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화는 참는 게 미덕이다

화를 다스려야 한다..


화를 내지 않다 보니 마음이 화상을 입었던 것일까?

좋진 않은 일이었지만 오랜만에 쏟아부으니 속이 개운하다


가슴에 안고 가기에

내 맘속에 응어리가 너무 많았나 보다


신념과 배려 속에 병들어 가는 나


다시 되뇌는 철학적 의제

'나는 누구일까?'

'진정 날 위한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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