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치 픽스, 200만명의 고객을 만든 성공 비밀

by Off the record






2011년

여러 투자자와 관련 분야 교수의 부정적인 평가 아래

런칭 한 ‘스티치 픽스-Stitch Fix’ 는 모두가 틀렸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며,


2019년 현재

2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가진 거대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스티치 픽스는

큐레이션 커머스로 성공한 온라인 패션 기업이다.

큐레이션 커머스(Curation Commerce)는 미술관의 큐레이터가 특정 전시에 맞춰 예술 작품을 선별하여 소개하듯이, 전문가 또는 Ai 프로그램으로 상품을 선택적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여 구매가 용이하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20달러를 내고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옷과 악세서리 5가지를 보내준다.

소비자는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만 구매하고 나머지는 반품할 수 있다. 미국에서만 200만명이 넘는 고객이 있고 영국에도 진출했으며 취급하는 브랜드는 700개가 넘는다.


이 같은 성공의 배경에는

스티치 픽스만의 몇가지 비밀이 있다.


첫째, 사람과 기술의 결합이다. 스티치 픽스는 기존의 Ai나 사람 중 한쪽의 결과만으로 상품을 제안하는 방식을 뛰어넘어, Ai와 사람(전문가-패션 스타일리스트, 소비자-취향과 피드백)을 종합하여 상품을 큐레이션하는 방식으로 정확도를 높였다.


이에 대해 CEO인 카트리나 레이크는

데이터가 모이고 Ai를 통해 보다 정확한 취향을 파악할 수는 있지만 쇼핑은 인간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했다.

기대치도 않던 멋진 옷을 만나고 가격도 합리적인 그런 발견 말이다.

그래서 데이터와 인간적 경험을 합한 지금의 스티치 픽스가 탄생할 수 있었다.


둘째...





원문 중에








이번에는

'스티치 픽스, 200만명의 고객을 만든 성공 비밀'에 대한 칼럼입니다.

패션지오의 칼럼 링크를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fashiongio.com/news/view.html?smode=&skey=%B9%DA%BC%D2%C7%F6&x=0&y=0&section=165&category=186&no=2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