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인기가 대단하다. 선악의 경계를 흐트러뜨리며 극단으로 치닫는 캐릭터들의 매력에 '포텐'을 터뜨리는 배우들의 외모와 스타일링도 한몫하고 있다. 영화 벤허, 혹성탈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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