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잘" 입고 싶은데 내일 뭐 입죠?

@EBS 클래스 e _ 마음을 만지는 패션 테라피

by Off the record







안녕하세요.

EBS 클래스 e 박소현의 '마음을 만지는 패션테라피'
4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의 강의는
'잘' 입고 싶은데... 내일 뭐 입죠? 입니다.
이 내용에서 제가 꼭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가 있는데요.








내일 뭘 입을지 생각하는 시간이

우리가 얼마나 그날 기대하거나 기다리는지 보여준다는 것 입니다.


기대되는 일이 있기 전 날 밤

잠을 설치는 것처럼요.


그런 기대감이 없거나

매일매일 수용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양의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올 때면

옷을 고르기조차 싫어지고


교복을 입을 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하죠.







이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옷을 잘 입는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옷을 코디해서 입는 게 쉽다면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이 생기도 않았겠지요. ^^;


그럴 때는 우리 몸의 있는 색을 응용해서

옷을 코디할 때 색을 참고하면 좋습니다.


피부색이나 머리카락 색과 같은 색을 말이죠.

우리 몸의 색은

각자에게 가장 멋진 칼라 팔레트 입니다.


'나'에게서 출발하면

모든 문제가 쉬워집니다.








여백을 기준으로 옷을 입는 방법도 추천하고 싶어요.

빽빽하게 채워 넣는 화려함도

말갛게 비운 심플함도

비율을 잘 조절한다면 모두 멋진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더 많은 내용은

글 하단의 EBS 링크를 통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EBS 클래스 e 박소현의 '마음을 만지는 패션테라피'


https://classe.ebs.co.kr/classe/detail/show?prodId=429166&lectId=60242489&clsfn_syst_id=40009039




본 강의의 바탕이 된 책은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입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77250808








매거진의 이전글3강 옷이 가진 힘에 기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