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모집에서도 교훈은 분명 있다.
모닝 루틴 모임 2기 모집은 실패다. 인정하고 싶지 않을지 몰라도 완벽한 실패다.
놀랍게도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1기 멤버의 연장도 없었고, 2기 새로운 멤버도 없었다. 아, 1명 있다.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은 계속할 것이다.
난 진실만 썼다. 실제로 모닝 루틴을 통해서 화내는 나 자신과 결별할 수 있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관심이 없을까. 그래서 분석을 해봤다.
첫 번째, 부족한 권위.
화내지 않는 모닝 루틴에 대한 글을 51개를 썼다. 그 이야기는 모닝 루틴에 내가 관심을 가진 시간이다.
모닝 루틴에 관한 책을 읽다 보면서 놀란 점이 있다. 보통 모닝 루틴이나 미라클 모닝에 대해 쓴 사람은 최소 몇 년이나 지속한 사람이었다. 어제 읽은 책의 작가님은 7년을 한결같이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 사람들에게 51일의 내가 덤비는 건 무리였다. 더 많은 기간의 실천이 권위를 부여한다.
두 번째, 혜택의 무쓸모.
혜택 1. 정상가치에게 묻고 답할 수 있다. 내가 가진 정보가 다른 사람들에게 크게 의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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