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인도 잠재운 어느 공무원의 소름 돋는 비법
살다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캐서린 폰더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발산하라고 말합니다. 좋은 말이지만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정말 기발한 방법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저도 책을 읽을 때마다 감탄하는 부분입니다.
그는 언제나 조용히 확언했다. “사랑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으며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다.” 그는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돌아설 때, 그에게 ‘사랑의 총알을 쏜다’고 한다.
- <금가루 수업>, 캐서린 폰더 지음 / 이윤정 옮김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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