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년 된 잡지 '석세스' 창간자의 소름 돋는 일화
“특별한 기회를 기다리지 말라. 평범한 기회를 붙잡아 특별하게 만들어라.”
― 오리슨 스웨트 마든(미국의 작가, 『석세스』 지 창간자)
오리슨 스웨트 마든. 전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찾아보니 대단한 사람입니다. 3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7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십니다. 친척 집에서는 학대를 당하고 가정폭력을 당합니다.
그럼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보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에서 의학박사학위도 받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호텔 사업을 통해 부자가 되었습니다. 정말 자수성가의 표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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