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무어가 말하는
영혼의 돌봄 비법

번아웃이 온 당신, 지금 당장 멈춰야 할 때

by 정상가치

“TV와 노트북을 끄고 휴대폰을 내려놓아라. 모든 일을 멈추어라. 그리고 침묵을 만들어라.”

-토마스 무어(세계적인 신학자, 철학자, 영성지도자, 심리치료사)


토마스 무어는 《영혼의 돌봄》으로 〈뉴욕 타임스〉 46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유토피아를 지은 토머스 모어와 다른 사람입니다. 저도 헷갈려서 검색했습니다. 국내에는 <영혼의 돌봄>, <나이 공부>, <공허에 대하여>를 출간한 작가입니다. <공허에 대하여>는 2025년 9월에 출간했네요.


저자의 약력이 독특합니다. 13살부터 12년 동안 수도원 생활을 했습니다. 가톨릭 수도사였네요. 20대 초반까지 침묵, 명상, 기도하며 살았습니다.


수도원에서 침묵은 영혼과의 대화였습니다. 반면에 TV, 노트북, 휴대폰은 소음입니다. 외부에서 끊임없이 우리를 어지럽게 만드니까요. 그래서 토마스 무어는 멈추라고 말합니다. 침묵을 만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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