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현실을 바꿀 필요 없는 이유: 내면의 변화가 가져오는 기적
우리가 보는 현실은 정말 사실일까요? 우리는 객관적으로 현실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마치 우리를 보듯이 본다.”
- 아나이스 닌(프랑스계 미국 소설가)
아나이스 닌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주관적 인식으로만 세상을 바라본다고 말합니다.
아나이스 닌은 소설가입니다. 11살 때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60년 넘게 일기를 썼습니다. 그에게 글쓰기는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었습니다. 삶에서 느낀 고통을 그대로 적지 않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게 고쳐서 적었습니다. 그래서 거짓말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네빌 고다드는 고통스러운 과거를 고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흔히 과거는 고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미 일어난 일이니까요. 하지만 네빌 고다드는 과거는 기억에 불과하니 얼마든지 우리 머릿속에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고칠 수 있다고 하죠. “교정”이라는 표현으로 과거를 수정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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