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은 아무나 걷지 못한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그 맛을 알고, 꽃길도 걸어본 사람만이 그 깊고 충만한 행복의 맛을 안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주변 지인들과 고향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글을 공유하다 보니, 다들 똑같은 말을 합니다.
임작가, 육아 이야기를 써봐. 그쪽으론 뭐 거의 박사잖아.
내가? 정말 그럴까?
하는 마음보다는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본인 동의 없이 함부로 노출하는 것이 고민되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보람과 행복 흔한 말이지만 아무나 걷지 못하는 꽃길을 걸었던 저였기에, 또 저와 아내에게 꽃길을 걷게 해준 저희 아들에게도 그만큼 행복했던 시간이었기에 그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며….
그래 한 번 써보자!
하고 용기를 내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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