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nce of Christmas
색을 칠하다보니 불이 타오르는 것 같은 형상이 마치 춤을 추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뒷배경은 크리스마스를 떠오르게 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의 댄스라는 제목이 바로 떠올랐고,
그 제목에 맞는 그림이 될 수 있도록 다듬어 가면서 그림을 완성시켰다.
크리스마스는 왠지 모르게 들뜨는 때다.
춤을 추듯 사는 게 제일이라고 하는 니체의 말을 떠올리면,
춤을 추는 것이 어떤 것인지 조금은 더 알 수 있는 것 같다.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