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졸업합니다.

미안했던 시간들에게서...

by 숨이톡

삶이 그런 거 같아요...

다 하려 하면 할수록

멀어지는 것들이 무섭기도 하고

막상 하려면 두려워지기도 하고...

그런 이유들로 안주하며

다하지 못해 아쉬움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한번 살아가는 인생인데 말이죠...

그래서 생각해 봤어요...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씩

해가 다시 뜰 때마다 해나 가보자...

그러면 다는 못해도...

조금은 더 해낸 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요...

그렇게 생각해 보니

마음에 새록 올라오는 미소가 있더라고요...

같이 해보실래요?


오늘도 시가 음악이 되어 들려드립니다.

시간 되시면 기분 좋게 같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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