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끝까지 가게도 하는...
칭찬에 고래도 춤추고...
학창 시절 미술선생님의 툭 건넨 한마디
"자꾸 보고 싶은 그림 되겠다...
느낌이 따뜻해서 좋다."라고 해주셨던 칭찬에
난 어쩌면 지금 이 자리까지
걸어오게 된
이유가 된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