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아도 괜찮아...
때론 보고 싶지 않을 때 있고
다른 날은 보지 않아도 알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잠시 눈을 감아요...
굳이,
보고 싶지 않은데 보지도 말고...
생각하고 싶지 않을 때 멈추어보고...
다 알아도 되는 필요가 없는 거니까...
봄바람 불어주는 봄날이네요.
산책 같은 음원 들으며
감상해 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