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 아트센터에서...
2026년 3월의 봄날에
봄꽃 같은 글, 그림 전시회를
혜화 아트센터에서
무사히 잘 마무리했어요...
조금 부족한 솜씨로 준비하다 보니
조급한 마음들이 앞장을 서고
뒤따라가는 아쉬움에
안타까움도 있었네요...
그래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
응원과 걸음들에게
전시 내내 고마운 마음뿐이었던
감동이 막 내린 지금도
가슴이 찡... 합니다.
찾아와 주시고
응원해 주신 발걸음
소중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