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이룰 수 있기를...
오랜만에 평일 아침에 카페에서 글을 씁니다.
백수일 때 아침마다 카페 와서 글 쓰고 책 읽으며 시간을 보냈는데,
그 시간이 너무 그립더라고요.
지금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그때도 그렇게 살았던 삶이
여유롭고 행복해서 참 좋았는데
그렇게만 살 수는 없는 걸까요.
언젠가는 그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원할 때 일하고
여행 다니면서 돈 벌고
내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삶.
정말 정말 간절한 꿈이에요.
이루어지기 힘든 꿈이지만
그런 꿈이어도 가지고 살면 좋은 것 같아요.
뭔가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을 한달까요?
물론, 현실과 꿈 사이에는 큰 간극이 있긴 하지만요. ㅎㅎㅎ
여러분도 품고 있는 간절한 꿈이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