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한 안락함과 나만을 위한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차.
대한민국 아빠들의 욕망을 하나로 담은 SUV가 지금, 특별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BMW가 대형 럭셔리 SUV X7에 대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X7 xDrive40i(이하 40i)’ 모델은 기본가 1억 5,230만 원에서 800만 원이 할인되어, 실구매가가 1억 4,430만 원으로 낮아졌습니다.
경쟁 모델인 벤츠 GLS 450d가 1억 6천만 원을 넘는 가격임을 감안하면, X7이 제공하는 가치는 더욱 빛납니다.
게다가 조용하고 부드러운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품고 있어, 디젤 차량이 제공하지 못하는 정숙성과 매끄러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X7은 기본 트림인 DPE(Design Pure Excellence)부터 고급 옵션이 기본 탑재되어 있어, 별도의 추가 비용 걱정이 없습니다.
에어 서스펜션, 5존 에어컨, 하만카돈 오디오 시스템 등 다양한 고급 사양이 모두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운전자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미니밴 수준의 안락함을 제공합니다.
X7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인 M60i는 530마력을 발휘하는 V8 4.4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한 괴물 SUV입니다.
이번 할인으로 무려 1,300만 원이 인하되며, 실구매가는 1억 7,180만 원입니다.
그 자체로는 부담스러운 가격일 수 있으나, 레인지로버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비교하면 상당히 경쟁력 있는 ‘가성비’ 제품으로 평가됩니다.
환경 규제로 인해 점차 사라지고 있는 대배기량 V8 엔진을 소유하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X7은 BMW 브랜드 특유의 '오너 드리븐' 성향을 물씬 풍깁니다.
덩치가 커도 날카로운 코너링을 제공하며, 에어 서스펜션은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감을 균형 있게 조율해줍니다.
벤츠 GLS가 뒷좌석 승객을 위한 의전용 모델에 가까운 것과 달리, X7은 운전자가 주말에 가족을 태우고 ‘직접’ 운전하기에 만족감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연초 자동차 판매가 부진한 시기에 맞춰 실시된 것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재고 소진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원하는 색상이나 옵션을 선택하려면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