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테 두른 여자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찾아왔던 그들
그 사람들의 이야기
interviewee : 30 age
저는 민감하지도 둔하지 않지만, 냄새가 나는 것을 당연하다고 알고 있었고, 때로는 가려움으로 불편하였지만, 그냥 놔두며 몇 년 사이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누구에게나 민감한 부위인 그곳에 병으로 병원에 가려고 하니 가기 꺼려지고 부끄러웠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나이가 들면 그렇겠지, 다들 겪는 거고 비슷한 증상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그냥 방치하였습니다.
방치하다 보면 어느새 괜찮아져서 잘 지내다가도 다시 불편해지고 반복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편과 잠자리를 가지려고 할 때마다 괜히 냄새가 나지 않을까 하고 괜히 혼자 불편해 눈치를 보곤 했습니다. 수면을 하기 위해 누워 있으면 너무나 불편하고 가려 우기까지 하여 잠도 잘 자지 못하였습니다.
임시방편으로 가까운 약국에 가서 세정제를 구매하여 보았으나, 사용을 하면 잠깐 냄새도 가려움도 사라져 괜찮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방 냄새도 다시 올라오고 잘 때는 가려움이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고 싶지 않지만,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고 약을 처방받아 복용을 하였지만 잠깐 줄어들기는 하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항상 머리도 아프고 다른 것도 못 하고 계속 신경 쓰여서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할까 하고 찾아보다가, 금 팬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웃으며 재미로 내용을 보게 되었는데 이게 정말 가능한지 싶어서 전화를 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았습니다. 병원에서도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궁금증을 모두 다 이야기를 하였는데,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전부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이제는 실물이 보고 싶어서 매장에 직접 찾아가도 되는지 물어보고 멀지 않은 거리이기에 바로 매장으로 가서 실제 속옷을 만져보고 구경을 하면서 또 이것저것 물어보았습니다. 궁금한 것이 해소가 되니 여기까지 왔는데 가격이 부담스러워도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일반 속옷과 다르다고 생각했던 것은 입자마자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정말 일반 속옷과 똑같은 느낌으로 생활하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니 거짓말 같이 가려워서 매일 신경 쓰였던 것이 없어지고, 샤워를 하기 위해 벗어 두었던 속옷은 그전에 났던 비린 냄새는 줄어 뽀송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녁에 가려움이 제일 심했던 것은 속옷을 입으니 신경 쓰지 않고 잘 수 있는 밤이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정말 정말 병원도 좋지만 금 팬티를 착용한 사람으로서 팬티를 한번 입어보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무에게나 말할 수 없는 고민을 없애줄 수 있는 세상의 단 하나뿐인 제품인 거 같아요!!
interviewee : 40 age
평소에도 항상 몸에 붙는 옷을 좋아해서 레깅스나 청바지를 자주 입고 다녀서 인지 집에 돌아와서 옷을 갈아입을 때에 보면 냄새도 나고 가려움이 있어 그럴 때마다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고 처방을 받아 약을 받고 반복적인 생활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통풍이 잘되는 옷으로 입어야 한다고 하고, 씻은 후 잘 말려야 한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친구들을 만날 때에도 항상 예쁘게 입고 싶어 꾸미며 나가는데 이것 때문에 혼자 펑퍼짐한 옷을 입고 다닌다는 게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재발하여 항상 냄새와 가려움으로 병원에 매달 출석을 하듯이 다니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갈 때 잠시 괜찮아지지만 계속 이렇게 지낼 수 없다고 생각 들어 주변에서 들었던 민간요법부터 여러 가지 이야기를 검색하여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금 팬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왜 이리 가격이 높은지 놀랐었고, 정말 효과가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일단 궁금함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았습니다. 평소에 어디에서든 잘 물어보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도저히 이대로는 계속 지내고 싶지 않아 궁금한 것들을 모두 다 물어보았는데, 내가 필요로 하는 내용까지 모두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큰 문제는 가격적인 부담감이었습니다. 일단 전화를 끊고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병원에 매번 다니면서 검사를 받으며, 진료비와 처방받은 약을 구매하는 비용, 갈 때마다 교통비와 시간까지 생각을 해보면 지금이 더 많은 돈을 쓰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바로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끌렸던 것은, 실제 금과 은이 들어가 있어서, 사용을 하다가 반납을 하게 되면 보상을 해준다는 것 때문에 사용하다가 반납하면 될 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속옷을 배송받아 이게 진짜 효과가 있을까 하고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착용을 해보았습니다. 중간에 금과 은이 줄처럼 되어 있어서 불편하지 않을까 했던 것은, 입어보니 아무런 불편한 것도 없고,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을 만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설렘으로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삼일째 정말 신기하게 착용하고 있으니 가려운 것이 점점 줄어 지금은 신경을 쓸 일도 없고, 화장실에서 잠깐 벗어 확인을 해보면, 분비물도 거의 없고 냄새도 많이 줄어 있어 놀랬습니다. 매일매일 냄새나고 가려워서 샤워를 했던 것이 이제는 2일에 한 번씩 샤워를 하여도 괜찮아지고 속옷도 며칠을 입어도 똑같았습니다.
처음에는 한 개를 구매하여 입기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추가로 더 구매해서 이것만 갈아입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편안하고 효과도 좋은 것은 입어 보시는 분만 알 거예요.
누군가 저와 비슷한 증상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구매하지 않더라도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궁금한 것들을 모두 다 이야기해주실 거예요. 그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interviewee : 50 age
활동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꾸준히 등산을 하고 운동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곳에서 갑자기 냉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고 냄새도 심하게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운동을 하다가 스멀스멀 냄새가 올라오고 해서 중단을 하고 집에 가기도 하였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나 지인들을 만나는 자리에도 잘 나가지 않고, 약속이 있어 못 간다고 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서 치마와 짧은 바지는 입지 못하고 꺼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되지 않을 것 같아서 병원에 방문을 해서 검사를 하니 질염으로 판명이 나고, 처방을 받아 약을 구매한 후 복용을 하면서 반복적인 생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잠시 냉이 줄고 냄새도 같이 줄었다가 다시 심해지고 반복을 하니 어쩔 수 없이 병원을 다니기 했지만, 혼자서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중에 나와 비슷하게 고민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어서 여러 가지 물어보았고 어떤 것이든 해결할 수 있으면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또 다른 친구가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사용하고 있다는 속옷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이제는 병원을 다니지 않고 괜찮아졌다면서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더 자세히 확인을 하고 싶어 인터넷을 통해서 금 팬티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였고, 궁금한 것은 전화를 하여 물었다. 물어보는 것마다 대답을 해주시며, 관련된 기사를 링크 보내 주셨다.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어 딸에게 이야기를 해서 구매를 해달라고 하였다. 며칠 뒤 딸 이름으로 택배가 도착해서 꺼내어 바로 입어 보았다. 다른 느낌이 날까 싶었지만 그냥 편안한 팬티를 입는 느낌이었다. 사실은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이 거슬리거나 할 것 같았는데, 실제 착용을 하니 그냥 몸이랑 붙어서 전혀 다른 느낌도 없고 움직이는 것이 문제가 없었다.
처음 착용을 하였을 때에는 사실 변화를 알지는 못했다. 그냥 평소처럼 입는 팬티라고 생각하고 입다 보니 냄새가 거의 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 채지 못했다. 사실 냄새가 계속 심하게 났다면 알 수 있었지만, 안 나기 때문에 알지 못했던 것이다.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냉이 많이 나왔던 것은 급속도로 줄어들어 흘러내리는 느낌도 없어지고, 나중에 팬티를 확인하여도 정말 조금 흘렀던 흔적이 있거나 거의 확인이 되지 않았다.
부끄럽지만 제가 이렇게 인터뷰를 통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정말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여자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누구에게도 쉽게 말할 수 없는 부분이고 그냥 놔두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하루라도 빨리 금 팬티를 입어 보고 그 효과를 받아서 스트레스와 고민으로부터 해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입어 보세요. 입어 보지 않고 이야기를 하시지 마세요. 한번 속는 셈 치고 구매하여 입어 보면 저와 같은 생각이 드실 거예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몇 번 입어보지 않고 효과가 없다고 벗지 말고, 계속 착용을 하면 효과가 있으니 꾸준히 계속 착용하셔야 해요!
writer. Park Min Soo
interviewee. 30대, 40대 5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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