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92
비행기를 타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10시간 40분을 소모해서
16시간이 느린 곳으로.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