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96
05:46 민박 출발, 요세미티로
06:13 아몬드 밭을 지나..
06:33 맥도날드에서 맥모닝을 먹고
07:06 요세미티로
07:23 120번 국도타고 요세미티 공원진입
죽은 나무가 많다.
건조한 기후, 많은 바람, 마찰, 번개. 불이 나서 많은 나무가 죽어있다.
요세미티 폭포를 보려면 6월.
빙하침식 작용으로 만들어진 계곡.
요세미티의 랜드마크는 하프돔.
터널 뷰 포인트에서 사진 찍음. 지구 과학 시간에 배운 빙하침식작용 봄.
글래셜 포인트에서 엘케피탄이랑 기타등등 많이 봄. 얼음은 다 녹아서 폭포는 1도 안보임.
스윙잉 브릿지. 점심먹음, 뷰가 예쁨
엘 캐피탄뷰에서 엘 캐피탄을 암벽등반 하는사람들을 봄 ㄷㄷ.. 4박 5일 일정이라고 함
아침에 들린 메르세드 강 사진을 역광이 아닌채로 찍고.
자이언트 메타세콰이어 길을 걸음 왕복 3.2키로의 길. 나무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높고 두꺼움... 1시간 13분 걸음.
17:15 샌 프란시스코로....
전체적으로 대기 시간 많이 없이 잘돌아다님. 다른 가이드들 보다 1시간 일찍 출발한다는데, 노련미가 보임...
20:20 샌프란시스코 도착, 가이드선생님과 작별.
21:00 gott's 버거. 캘리포니아 버거와 김치 버거 주문.
22:11 Pier 48로 리프트 타고 이동. 캐빈 버스를 기다리는 중(구글, 파이어폭스 오피스를 봄).
오늘 옥토버페스트가 있었던 듯.
술취한 닝겐들이 매우 많음. https://abc7news.com/entertainment/oktoberfest-sunset-community-festival-and-tenderloin-block-party-3-sf-events-for-the-weekend/4303873/
22:30 캐빈 버스 탑승. 토요일 일정 종료.
23:11 lala land 로 출발. 꿈같은 샌프란시스코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