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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자유지은 Sep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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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 #4

헤어질 걸 알면서 왜 만났느냐고, 묻지 말자.

그런 말 대신

새드엔딩을 예감하고도

기꺼이 누군가를 사랑하고

상처받기를 거부하지 않은 용기에

작은 미소를 보여주자.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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