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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자유지은 Oct 04. 2018

시월사일

어떤 날 #9

어느새 가을이 왔는지

하늘이 참 높더라.

아무리 바쁘더라도

밥은 꼭 챙겨 먹고

가끔은 이렇게 하늘도 보고

그렇게

숨 쉬면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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