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문토 신청기
[브런치*문토] 함께 하는 아티스트 웨이
작은 일에도 감정이 요동치지 않나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지 않나요?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언지 알고 싶나요?
‘함께 하는 아티스트 웨이’는 12주 (3달) 동안 함께 책을 읽고, 과제를 하면서 내 안의 창조성을 일깨우는 프로젝트입니다.
‘아티스트 웨이(경당, 2012)’의 저자 줄리아 카메론은 소설가이자 시인, 시나리오 작가, TV 프로듀서, 영화감독, 문예 창작 강사, 작곡가 등 다재다능한 예술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이 바로 아티스트(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처럼 상처 받은 사람들의 창조성을 치유하는 워크숍을 이끌며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적 재능을 펼쳤습니다. (책날개 참고)
저는 이 책을 총 세 번 읽었고, 모둠장으로서 세 번의 모둠을 이끌었습니다. 첫 번째는 정말 열심히 참여했고, 두 번째는 형식에 얽매여 꾸역꾸역 마무리했습니다. 세 번째에는 마음 가는 대로 슬렁슬렁 모임을 이끌었습니다. 초보 리더로서 모임을 이끌면서 힘들거나 어려웠던 적도 많았지만, 또다시 도전하는 이유는 저 자신이 느끼는 만족감이 컸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모임에서 함께하는 사람들과 나눈 에너지와 영향력이 강력합니다. 네 번째 모임을 한 번 더 시작하게 된다면 지난 세 번의 경험을 바탕 삼아 좀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브런치*문토를 신청합니다.
12주 동안 차근히 책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누구인지 나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분명 그 과정이 쉽진 않아요. 하지만 함께 한다면 힘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내 안에 꼭꼭 숨겨둔 나를 알고 싶나요?
함께 도전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