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맞이 대청소 작전!
신년이 다가오면 벌어지는 연례행사 중 하나 ~
바로 집안 대청소입니다.
오늘은 대청소할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꿀팁들에 대해 공개하겠습니다 :)
바닥은 제일먼저 청소기로
먼지부터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지를 다 제거했으면,
식초와 물을 1:3비율로 희석하여
스프레이통에 담은 뒤 바닥에 뿌려
살균을 하고 걸레로 닦아냅니다.
* 나무소재 바닥인 경우
먼지를 제거하는 정도의 청소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무소재는 물기에 취약하니 조심 또 조심!
전등의 갓부붙에는 먼지가 쉽게 쌓이고
매우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방치하면 공기 중 먼지가 날릴 수 있습니다 ~
전등을 먼저 분리한 후 청소를 하고
먼지털이를 이용하여 위에서 아래로 먼지를 털어줍니다.
젖은 걸레로 먼지를 닦아낸 뒤
마른 걸레로 마무리로 한번 더 닦아주세요!
먼지의 온상이지만 청소하기는 다소 까다로운 카페트
카페트는 전문 클리닝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부득이하게 집에서 청소를 해야하는 경우 ~
베이킹 소다 1/2컵에 유칼리 오일 1-2방울 떨어트려서
잘 섞어준 후, 카페트 전체에 뿌려줍니다.
그리고 12시간정도 경과 후 청소기를 청소해주면 OK
천소재 소파는 커버를 벗겨내어 세탁합니다.
얼룩이 있는 경우 커버 뒷면에 못쓰는 천 or 키친타월을 댄 후
얼룩 제거제를 바르고 종이를 댄 채 두드리면 OK!
가죽소파는 전용 세척제를 사용해야 상하지 않고 청소가 가능합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다목족 세제는
소파 특유의 무늬까지 지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창문은 더러움이 심한 바깥부터 청소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
고층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전문업체에 맡기시는게 안전합니다!
창문의 겉면은 마른 헝겊으로 가볍게 닦아준 후
유리창 닦이를 이용하여 위-아래순으로 닦아냅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탄산수를 묻혀서 닦으면
반짝반짝한 윤기까지 연출할 수 있습니다.
스키터 등 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소량의 비눗물을 얼룩에 뿌려 불린 뒤 ~
베이킹소다 희석액을 바른 헝겉으로 닦아내면 OK!

신년맞이 대청소 꿀팁으로
가족들과 오순도순 대청소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