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고_달려옴
by
릴리슈슈
Nov 7. 2018
-
서로를 바라보고 마주하여 달려왔으니
함께 갈 수 없는건가보다.
부딪히든 그렇지 않든 스쳐 지나갈 수 밖에. 지나칠 수 밖에.
keyword
자전거
이별
매거진의 이전글
#배움은_수치의_연속
#양배추가_한통에_천삼백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