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8.25 오후 2시 풍경
아침에는 조금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한낮이 되자 태양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비가 오고 흐린 나날 이후 화창한 햇살에 잠시 몸을 맡겨본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장이 28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림 없는 그림 이야기> 출간작가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