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창평

삼지내 마을

by 김진영

창평은 수도 없이 출장을 갔던 곳.


한과며

우리밀 과자며

돼지갈비 공장이며


많은 산지가 그곳에 있었다.


창평에서 국밥은 많이 먹었다.


국밥집 건너 1분 거리의


면 사무소 주변의 돌담길은 한 번도 간 적이 없었다.


20년을 다녀도 가지 않았던 돌담길에 능소화가 피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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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놀타 1.4 55mm


대낮에 최대한 개방하고 셔터 스티드는 50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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