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충북 옥천 오일장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소주 한잔 마시며 나눈 육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고기 먹는 소, 우유 소는 따로 없습니다.
사람이 그리 개량을 해왔을 뿐이죠.
육계나 산란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선 그은 용도 구분일 뿐
뻔한 사실은
육계도 달걀을 낳아야 번식을 합니다.
한우도 새끼 낳으면 젖을 새끼에 먹입니다.
https://youtu.be/GqAAHrXNfW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