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 없는 이야기
1
제주도 간다면 한 끼 정도는 고기국수를 먹는 거 같다.
2
고기국수 하면 몇 곳이 유명하다
그중에서 간 곳이 있다면 올레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3
고기국수는 거기서 거기. 그냥 가다가 생각나면 들어가서 한 그릇 하면 되는 음식. 줄 서 먹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4
국수 한 그릇 7천 원. 결코 싸다고 할 수 없는 가격. 이 가격이 넘는다면 먹을 생각은 없다.
5
보늬밤은 이평밤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심심할 때 하나씩 꺼내 먹는 맛이 있다.
6
이평밤은 보늬가 떫지 않아 그냥 먹어도 된다.
보늬밤은 보늬의 떫은맛을 제거하는 것이 관건.
밤 품종을 잘 선택하면 수고로움을 덜 수 있다.
https://smartstore.naver.com/foodenjoy/products/519289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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