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보험의 가치
안녕하세요. '인생 곳간지기' 강지원입니다.
우체국 34년 근무하면서 수많은 고객의 삶을 곁에서 지켜보고, 이제는 누군가의 든든한 '인생곳간' 지기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보험업을 시작한 지 이제 45일, 생명·손해·변액보험 자격증을 따며 초심으로 돌아가 열공 중입니다. 남편과 함께 연금을 받고 있어 수당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기에, 오직 '정직'과 '선한 영향력'이라는 소신을 담아 만나는 누군가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생곳간>을 지키는 핵심적인 열쇠, '종신보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8년 6개월간 '부산큰솔나비' 독서 모임 리더로 활동하며 수많은 책을 읽었지만, 경제학자 프랭크 모딜리아니의 '자산관리 피라미드'만큼 명쾌한 건 없었습니다. 그는 투자의 수익보다 '보장(Protection)'이 자산관리의 가장 기초라고 합니다.
왜일까요?
우리가 열심히 저축해 곳간을 채워도,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소득'이 끊기면 그 곳간은 순식간에 바닥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재산보다 중요한 것은 소득이고, 그 소득을 지키는 것이 바로 보장 설계의 본질입니다.
과거의 보험이 단순히 목돈 마련이나 사후 대비였다면, 지금의 종신보험은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종합적인 '자산 관리 서비스' 역할을 합니다.
*리스크 관리: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와 질병으로부터 내 자산의 수명을 연장해 줍니다.
*유연한 자산 운용: 저금리 시대에 글로벌 투자나 추가 납입을 통해 목적 자금을 만들거나. 노후에 연금으로 전환해 생활비와 간병비로 쓸 수 있습니다.
*상속의 지혜: 나중에 가족들에게 물려줄 재산에 대한 상속세 재원을 미리 준비하는 훌륭한 도구가 됩니다.
상담 때 자주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자동차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안전벨트를 매지 않거나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면 그 차를 타시겠습니까?"
자산관리도 똑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투자 플랜이 있어도 리스크 관리라는 안전벨트가 없다면 한순간에 모든 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종신보험은 바로 우리 인생곳간을 지켜주는 가장 튼튼한 '안전벨트'이자 '브레이크'입니다.
헨리 포드는 말했습니다.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당신의 믿음은 옳다."
34년의 금융 경험을 바탕으로, 정직한 설계가 고객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수당을 위해 복잡하게 꼬아놓은 상품이 아니라, 고객님의 가족 상황과 재정 상태에 꼭 맞는 '담백하고 정직한 설계'를 약속드립니다.
[강지원의 인생곳간] 정직한 보험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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