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닮은 시간과 장소는 어딜까.
말을 아껴도 숨결이 닿던
그 짧은 저녁이었을까.
당신의 눈빛이
내 안의 묵은 낮을 연다.
Film Camera | Rollei35
35mm Film | Kodak ColorPlus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