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항상 멈추어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은 어느 순간 적응이 되면, 관성효과가 있어 아무리 힘든 일이어도 하던 일을 똑같이 하게 되는 성질이 있는데,
당신의 존재는 붉은 색이 푸른색으로 바뀌는 그 순간을 만들었다.
그 순간의 마음은, 아차 하는 순간에 지나갔지만,
결과는 지금 이 길을 건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