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
이 길을 걸으며 나는 알게 되었다.
믿음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의 숨결마다 스며 있는 것임을.
때로는 넘어지고, 때로는 울었지만
결국 그 모든 발자국 위에
주님의 손이 닿아 있었다.
이제 이 걸음을 잠시 멈추며
감사로 숨을 고른다.
함께 걸어준 모든 마음 위에
주님의 평안이 머물기를.
신앙의 걸음으로 연재가 감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동행해 주심 감사합니다.
엄마라는 이름의 시간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