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by 그리니 의 창가


안녕하세요,

그리니 의 창가입니다.


꿈을 꾸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어내는 일은
더더욱 마음과 용기가 필요한 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오늘도 또 다른 꿈을 꾸고,
또 다른 도전을 향해 걸어갑니다.


그리고 그 길 끝마다
소중한 발걸음으로 찾아와 주신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여러분이 있었기에
저의 작은 이야기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실 주님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새 시리즈에서 다시 뵐게요.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